| 번호 | 게시일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
| 56 | 2026-01-04 | 한나의 기도, 우리의 기도 | 김신일 목사 | 14 |
| 55 | 2025-12-28 | 주님 제게 오십시오 | 김신일 목사 | 20 |
| 54 | 2025-12-25 | 내 안의 헤롯을 버리고 별을 따라가는 기쁨 | 김신일 목사 | 21 |
| 53 | 2025-12-21 | 광야에 길을 내시는 주님을 기다리며 | 김신일 목사 | 18 |
| 52 | 2025-12-14 | 하나님의 동역자들 | 김신일 목사 | 22 |
| 51 | 2025-12-07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언어 | 김신일 목사 | 21 |
| 50 | 2025-11-30 | 인공지능 시대에 말씀과 기도의 삶 | 김신일 목사 | 17 |
| 49 | 2025-11-23 | 성벽 재건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 | 김신일 목사 | 18 |
| 48 | 2025-11-16 | 주홍같이 붉은 죄도 눈과 같이 희게 | 김신일 목사 | 29 |
| 47 | 2025-11-09 | 회귀가 아니라 전진 | 김신일 목사 | 27 |
| 46 | 2025-11-02 |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 | 김신일 목사 | 22 |
| 45 | 2025-10-26 | 일체유신조 | 김신일 목사 | 24 |
| 44 | 2025-10-19 | 복음은 반드시 사람을 변화시킨다 | 김신일 목사 | 22 |
| 43 | 2025-10-12 | 참된 쉼은 주님 안에 | 김신일 목사 | 19 |
| 42 | 2025-10-05 | 명절에 드리는 감사 | 김신일 목사 | 17 |
| 41 | 2025-09-28 | 합법적인 불법 | 김신일 목사 | 23 |
| 40 | 2025-09-21 | 한 책의 사람 | 김신일 목사 | 16 |
| 39 | 2025-09-14 | 광야의 고독 속으로 | 김신일 목사 | 16 |
| 38 | 2025-09-07 | 믿음, 사랑, 소망 | 김신일 목사 | 16 |
| 37 | 2025-08-31 | 즐기는 사람 | 김신일 목사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