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콜린스는 『Good to Great』에서 또 다른 핵심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이 바로 ‘플라이휠 효과’입니다. 위대한 기업의 성공은 단 한 번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나 행운, 혹은 단기적인 이벤트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플라이휠(일종의 무겁고 거대한 금속 원반)을 돌리는 과정과 같다는 논리입니다. 처음 이 원반을 돌리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합니다. 끄떡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일관된 방향으로 밀어붙여야 합니다. 그러다가 지속적인 힘이 가해지만 원반이 서서히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한 바퀴, 두 바퀴 돌면서 속도가 붙고, 이때부터는 이전에 축적된 운동 에너지가 회전을 돕기 시작합니다. 임계점을 돌파하면 어느 순간, 원반의 무게 자체가 추진력이 되어 엄청난 속도로 스스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이때는 처음보다 훨씬 적은 힘을 들여도 폭발적인 성과가 일어납니다.
저는 우리교회가 앞으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야 하는데 그때 원리가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선택과 집중에 의해 한 방향으로 모든 힘과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오이코스 전도를 시작하게 될 텐데, 처음부터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밀어붙이는 에너지의 축적 과정이 필요합니다. 여러 번 반복하게 되면 가속이 붙기 시작하면서 돌파가 일어납니다. 임계점을 지나면 그때는 작은 힘으로도 플라이휠을 돌리듯이 폭발적인 복음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 믿습니다. 결국 핵심 요인은 일관성과 선순환입니다. 오이코스 전도를 일관성 있게 하다 보면 선순환이 일어날 것입니다. 영혼구원이라는 이 위대한 사명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합시다.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됩니다. 해 봅시다!
저는 우리교회가 앞으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야 하는데 그때 원리가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선택과 집중에 의해 한 방향으로 모든 힘과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오이코스 전도를 시작하게 될 텐데, 처음부터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밀어붙이는 에너지의 축적 과정이 필요합니다. 여러 번 반복하게 되면 가속이 붙기 시작하면서 돌파가 일어납니다. 임계점을 지나면 그때는 작은 힘으로도 플라이휠을 돌리듯이 폭발적인 복음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 믿습니다. 결국 핵심 요인은 일관성과 선순환입니다. 오이코스 전도를 일관성 있게 하다 보면 선순환이 일어날 것입니다. 영혼구원이라는 이 위대한 사명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합시다.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됩니다. 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