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벌써 두 번째 주일입니다. 지난 한 주간 신년 특별저녁기도회가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전부를 드리고 권세를 얻으라”는 주제는 제가 몇 달 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 재능, 물질, 마음, 생명을 드릴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성령으로 지혜로 채워주심, 마르지 않는 매일의 공급하심, 공동체와 사람, 그리고 영생과 열매를 얻게 됩니다. 이것을 굳이 “받는다”고 표현하지 않는 까닭이 있습니다. 우리의 드림이 결코 하나님과의 거래나 대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권세는 우리의 공로의 결과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새해에 우리는 하나님께 전부를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모든 신령한 은혜의 선물들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맡기심의 권세를 얻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새해의 백미는 바로 새로움에 있습니다. 우리는 늘 한 해를 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조금 더 잘할걸”, “조금 더 열심히 할걸”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새해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새로움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후회와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던 일을 안 하고, 안 하던 일을 해야 합니다. 지난주부터 우리는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인 리딩지저스를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완주하려면 반드시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합니다. 매일 먼저 말씀을 읽고 기도할 때 우리에게 새해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먼저 그 나라를 구하는 말씀과 기도의 삶으로 응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의 백미는 바로 새로움에 있습니다. 우리는 늘 한 해를 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조금 더 잘할걸”, “조금 더 열심히 할걸”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새해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새로움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후회와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던 일을 안 하고, 안 하던 일을 해야 합니다. 지난주부터 우리는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인 리딩지저스를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완주하려면 반드시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합니다. 매일 먼저 말씀을 읽고 기도할 때 우리에게 새해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먼저 그 나라를 구하는 말씀과 기도의 삶으로 응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