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성령은 주님을 이내 광야로 이끄셨습니다. 광야에서 40일 주야를 금식하신 주님은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지만,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주님은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신 동안 하나님 아버지께 깊고 은밀한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그리고 공생애 3년 반 기간 동안 주님은 매일 사역을 마치신 후 홀로 감람 산에 가셔서 아버지와 친밀하고 은밀한 교제를 가지셨습니다. 주님은 날마다 아버지 앞에 홀로 있는 시간을 가지심으로써 언제나 내적 충만함을 유지하셨습니다.
성도는 우리 주님처럼 날마다 광야로 나아가서 하나님 아버지와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아버지 앞에 충분히 머물러 있음으로써 내적 충만함을 가져야 합니다. 광야에는 가족, 친구, 동역자가 없기 때문에 외롭고 고독합니다. 그러나 홀로 있어야만 밖으로만 향하던 삶이 안으로 향하게 되고, 그렇게 해야만 영혼의 각성이 시작됩니다. 고독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활동적인 삶에서 잠시 물러나 있어야 합니다. 복잡한 삶과 거리 두기를 해야 합니다. 고독을 내면화하는 작업은 외적인 활동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삶의 방향이 외부로만 치우쳐 있기 때문에 에너지가 한쪽으로 쏠려서 결국 금세 소진되고 맙니다. 고독을 내면화해야 삶의 동력이 생깁니다.
주님의 영성은 광야의 영성이었습니다. 주님은 드러난 것에 승부를 걸지 않으셨습니다. 매일 모든 사역을 감당하신 후, 사람이 집으로 돌아가 쉴 때 주님은 홀로 감람 산으로 가셨습니다. 한 주간도 감람 산에서 아버지와의 친밀함으로 내적 충만을 유지할 뿐 아니라 십자가까지 지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신 주님처럼 매일 광야의 고독 속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앞에 먼저 머무르는 복된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우리 주님처럼 날마다 광야로 나아가서 하나님 아버지와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아버지 앞에 충분히 머물러 있음으로써 내적 충만함을 가져야 합니다. 광야에는 가족, 친구, 동역자가 없기 때문에 외롭고 고독합니다. 그러나 홀로 있어야만 밖으로만 향하던 삶이 안으로 향하게 되고, 그렇게 해야만 영혼의 각성이 시작됩니다. 고독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활동적인 삶에서 잠시 물러나 있어야 합니다. 복잡한 삶과 거리 두기를 해야 합니다. 고독을 내면화하는 작업은 외적인 활동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삶의 방향이 외부로만 치우쳐 있기 때문에 에너지가 한쪽으로 쏠려서 결국 금세 소진되고 맙니다. 고독을 내면화해야 삶의 동력이 생깁니다.
주님의 영성은 광야의 영성이었습니다. 주님은 드러난 것에 승부를 걸지 않으셨습니다. 매일 모든 사역을 감당하신 후, 사람이 집으로 돌아가 쉴 때 주님은 홀로 감람 산으로 가셨습니다. 한 주간도 감람 산에서 아버지와의 친밀함으로 내적 충만을 유지할 뿐 아니라 십자가까지 지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신 주님처럼 매일 광야의 고독 속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앞에 먼저 머무르는 복된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요한복음 7:53~8: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요한복음 7:5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