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의 본질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 이 세 가지에 잘 압축되어 있습니다. 특히 바울은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가 항상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고전13:13). 종교개혁자 존 칼빈도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참된 기독교에 대한 간략한 정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개척한 데살로니가교회는 신생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로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교회들에게 본이 되었습니다.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그 방향이 내부가 아니라 외부를 향합니다. 믿음은 위로 하나님을 향하고, 사랑은 옆으로 다른 사람들을 향하고, 소망은 주님의 영광스러운 강림(미래)을 향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어 거듭난 자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 이끌리고, 사랑 안에서 옆에 있는 형제와 이웃에게 이끌리고, 소망 안에서 재림으로 이끌립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우리를 자기중심성에서 끌어내어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사람에게 향하도록 올바른 방향을 잡아줍니다.
또한 “믿음은 과거에 근거를 두고, 사랑은 현재에 역사하며, 소망은 미래를 내다봅니다.”(라이트풋) 다시 말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천성을 향하여 순례길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그 순례길을 걷는 가운데 형제와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다른 이들도 함께 순례길에 동행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주님의 재림과 천국을 소망할 때 이 순례길 여정을 완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시작을, 사랑은 과정을, 소망은 완성을 이룹니다. 믿음과 사랑에 비해 소망이 상대적으로 강조되지 않은 면이 있지만, 소망은 우리로 하여금 환난 속에 인내함으로 아버지의 집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힘을 공급합니다. 한 주도 믿음, 사랑, 소망으로 은혜와 기쁨이 충만한 순례길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그 방향이 내부가 아니라 외부를 향합니다. 믿음은 위로 하나님을 향하고, 사랑은 옆으로 다른 사람들을 향하고, 소망은 주님의 영광스러운 강림(미래)을 향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어 거듭난 자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 이끌리고, 사랑 안에서 옆에 있는 형제와 이웃에게 이끌리고, 소망 안에서 재림으로 이끌립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우리를 자기중심성에서 끌어내어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사람에게 향하도록 올바른 방향을 잡아줍니다.
또한 “믿음은 과거에 근거를 두고, 사랑은 현재에 역사하며, 소망은 미래를 내다봅니다.”(라이트풋) 다시 말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천성을 향하여 순례길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그 순례길을 걷는 가운데 형제와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다른 이들도 함께 순례길에 동행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주님의 재림과 천국을 소망할 때 이 순례길 여정을 완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시작을, 사랑은 과정을, 소망은 완성을 이룹니다. 믿음과 사랑에 비해 소망이 상대적으로 강조되지 않은 면이 있지만, 소망은 우리로 하여금 환난 속에 인내함으로 아버지의 집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힘을 공급합니다. 한 주도 믿음, 사랑, 소망으로 은혜와 기쁨이 충만한 순례길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