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로또 복권을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한 방에 인생 역전이라는 대박을 터뜨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실 복권을 사는 99%의 사람들은 1등은커녕 본전도 못 뽑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권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사는 것은 딱 한 번만 1등에 당첨되면 그동안의 빚도 다 갚고 새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심리 때문입니다.
그런데 신앙인들 중에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신앙에 적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죄에 대하여 자신의 자아가 죽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자아가 죽으면 더 이상 죄에 반응하지 않고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주로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근거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2,000년 전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나도 함께 못 박혔으니 내 자아가 죄에 대해 완전히 죽었고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청소년 시절에 저에게 큰 영향을 주신 전도사님이 집회마다 이 말씀을 많이 선포하시며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위에서 죄에 대해 죽었음을 믿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큰 스캔들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이 말씀을 기록한 바울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골3:5)고 하였고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고 하였습니다. 죄와의 싸움은 단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성화는 단번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점진적으로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매일 내 삶 속에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하나씩 끊어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는 것입니다. 마치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족속들을 하나씩 하나씩 쳐서 정복해 나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신앙에 있어서 한방으로 끝낼 수 있는 대박의 길은 없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져 가는 것입니다. 한 주간도 날마다 죄와 싸워 이기고 말씀과 기도의 축적으로 성화를 이루어 가시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신앙인들 중에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신앙에 적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죄에 대하여 자신의 자아가 죽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자아가 죽으면 더 이상 죄에 반응하지 않고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주로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근거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2,000년 전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나도 함께 못 박혔으니 내 자아가 죄에 대해 완전히 죽었고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청소년 시절에 저에게 큰 영향을 주신 전도사님이 집회마다 이 말씀을 많이 선포하시며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위에서 죄에 대해 죽었음을 믿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큰 스캔들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이 말씀을 기록한 바울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골3:5)고 하였고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고 하였습니다. 죄와의 싸움은 단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성화는 단번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점진적으로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매일 내 삶 속에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하나씩 끊어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는 것입니다. 마치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족속들을 하나씩 하나씩 쳐서 정복해 나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신앙에 있어서 한방으로 끝낼 수 있는 대박의 길은 없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져 가는 것입니다. 한 주간도 날마다 죄와 싸워 이기고 말씀과 기도의 축적으로 성화를 이루어 가시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