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다면 모든 만남 속에서, 모든 대화 속에서, 모든 관계 속에서 우리는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해야 합니다. 나와 너 사이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여기고 말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좋은 질문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항상 이 두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으면서 행동하면 모든 만남과 대화와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의식하며 말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첫째, 내가 그리스도라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
둘째, 그 사람이 그리스도라면 내가 그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첫 번째는 내가 주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 질문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과도 같습니다. 두 번째는 그 사람이 주님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고, 모든 사람을 주님 대하듯 대하는 것이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인 것입니다. 매사에 이 두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행동해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 것입니다. 아무도 보는 이가 없을 때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고 계십니까? 아무도 보는 이가 없어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지켜보고 계심을 믿고 그 분 앞에서 신실하고, 진실하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이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살아갈 때 세상은 달라질 것입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내가 그리스도라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
둘째, 그 사람이 그리스도라면 내가 그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첫 번째는 내가 주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 질문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과도 같습니다. 두 번째는 그 사람이 주님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고, 모든 사람을 주님 대하듯 대하는 것이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인 것입니다. 매사에 이 두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행동해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 것입니다. 아무도 보는 이가 없을 때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고 계십니까? 아무도 보는 이가 없어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지켜보고 계심을 믿고 그 분 앞에서 신실하고, 진실하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이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살아갈 때 세상은 달라질 것입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