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시오 스패포드(H. G. Spafford)는 사업가, 변호사, 법리학 교수로 소위 잘 나가는 재력가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1871년 시카고 대화재 때 모든 재산을 잃었습니다. 그 후유증을 앓던 아내 안나 스패포드와 네 자녀를 잠시 여행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 여행 중에 그의 아내와 네 자녀가 탄 배가 항해 중 다른 배와 충돌하여 아내만 기적적으로 살아남고 네 자녀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화재로 재산을 잃은 후유증 때문에 휴식을 위해 보낸 가족 여행에서 자녀들 네 명을 모두 잃은 것입니다. 그래도 그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기에 기도하며 주님을 의지하며 낙심하지 않고 고백했습니다. “나에게 어떤 희생이 오더라도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기쁘다.”
스패포드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아내를 데리러 영국으로 가는 도중 바다 위에서 강한 폭풍을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네 자녀가 죽은 그 바다 위에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싸웠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어찌하여 하나님은 내가 사랑하는 네 아이를 데려가셨을까? 하나님은 나를 버리신 것인가?’ 가슴이 터질 것 같은 괴로움을 참으며 그날 밤 하나님께 울부짖었는데 그때 하나님이 그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 극한 시험과 고통 중에도 평안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지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그날 밤에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시로 노래한 것이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입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며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참된 평안은 상황과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평강의 주님이 내게 오셔서 그 평안을 주실 때 참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 주간도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스패포드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아내를 데리러 영국으로 가는 도중 바다 위에서 강한 폭풍을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네 자녀가 죽은 그 바다 위에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싸웠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어찌하여 하나님은 내가 사랑하는 네 아이를 데려가셨을까? 하나님은 나를 버리신 것인가?’ 가슴이 터질 것 같은 괴로움을 참으며 그날 밤 하나님께 울부짖었는데 그때 하나님이 그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 극한 시험과 고통 중에도 평안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지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그날 밤에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시로 노래한 것이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입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며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참된 평안은 상황과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평강의 주님이 내게 오셔서 그 평안을 주실 때 참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 주간도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