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되, 장차 당신을 배신할 가룟 유다의 발까지도 친히 씻어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의 배신을 미리 알고 계셨기에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이처럼 배신할 것을 알면서도 그의 발을 씻어주는 사랑입니다. 상대방의 연약함과 허물을 끝까지 책임지고 감싸 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이 바로 이 경지에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 곧 아가페 사랑은 원수까지도 품어주는 참된 사랑입니다. 세상 역시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그 사랑은 대부분 무언가를 주고받는 조건적인 사랑에 머무릅니다. 그렇기에 세상의 사랑으로는 사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아무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이며, 당신의 목숨까지도 거저 내어주시는 사랑입니다. 이처럼 원수와 배신자까지도 품으시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능력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곧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제자들의 발을 씻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밤이 지나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아셨기에, 바로 그 자리에서 사랑의 섬김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모든 일에 때가 있듯이 섬김에도 중요한 시점이 있으며, 우리는 그 시점을 결코 놓쳐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이겠습니까?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바로 주님의 본을 받아, 우리 또한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배신자까지도 품어주시며, 가장 연약하고 허물 많은 모습까지도 기꺼이 감싸 안는 그 사랑으로 서로를 섬겨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비로소 세상이 변하고 사람들이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 곧 아가페 사랑은 원수까지도 품어주는 참된 사랑입니다. 세상 역시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그 사랑은 대부분 무언가를 주고받는 조건적인 사랑에 머무릅니다. 그렇기에 세상의 사랑으로는 사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아무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이며, 당신의 목숨까지도 거저 내어주시는 사랑입니다. 이처럼 원수와 배신자까지도 품으시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능력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곧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제자들의 발을 씻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밤이 지나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아셨기에, 바로 그 자리에서 사랑의 섬김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모든 일에 때가 있듯이 섬김에도 중요한 시점이 있으며, 우리는 그 시점을 결코 놓쳐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이겠습니까?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바로 주님의 본을 받아, 우리 또한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배신자까지도 품어주시며, 가장 연약하고 허물 많은 모습까지도 기꺼이 감싸 안는 그 사랑으로 서로를 섬겨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비로소 세상이 변하고 사람들이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