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전진을 위해서 일보 후퇴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세계에서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뒤로 물러가거나 후퇴하면 끝장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마치 자전거 타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자전거는 앞으로만 나아가지 뒤로 가지는 못합니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넘어지기 마련입니다. 믿음도 그와 같습니다. 전진하지 못하는 믿음은 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믿음의 길에서 뒤로 물러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퇴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갈 길을 여전히 두고서 신앙 생활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로 들어섰지만, 여전히 문제만 생기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단 우리가 광야의 여정으로 들어섰으면 어떡하든지 가나안 땅을 향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전진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꾸만 애굽 생각이 나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토록 어둡고 암울했던 아합 시대에 엘리야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 엘리사가 있었습니다. 엘리사는 엄청난 능력을 행한 선지자였습니다. 어떻게 그토록 어두웠던 시대에 그런 능력의 선지자가 나올 수 있었을까요? 엘리사는 엘리야로부터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을 때 그는 소 12 겨리로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름을 받았을 때 그는 쟁기를 다 불태우고 소를 잡아서 백성들에게 다 고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를 따랐습니다. 바로 돌아갈 길, 퇴로를 없애버리고 부르심에 응답한 것입니다. 퇴로가 없으니, 전진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왕 믿음의 길로 들어선 이상 퇴로를 원천 차단하고 돌아갈 길을 꿈도 꾸지 맙시다. 날마다 믿음으로 전진하여 승리하시는 복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믿음의 길에서 뒤로 물러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퇴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갈 길을 여전히 두고서 신앙 생활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로 들어섰지만, 여전히 문제만 생기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단 우리가 광야의 여정으로 들어섰으면 어떡하든지 가나안 땅을 향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전진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꾸만 애굽 생각이 나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토록 어둡고 암울했던 아합 시대에 엘리야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 엘리사가 있었습니다. 엘리사는 엄청난 능력을 행한 선지자였습니다. 어떻게 그토록 어두웠던 시대에 그런 능력의 선지자가 나올 수 있었을까요? 엘리사는 엘리야로부터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을 때 그는 소 12 겨리로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름을 받았을 때 그는 쟁기를 다 불태우고 소를 잡아서 백성들에게 다 고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를 따랐습니다. 바로 돌아갈 길, 퇴로를 없애버리고 부르심에 응답한 것입니다. 퇴로가 없으니, 전진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왕 믿음의 길로 들어선 이상 퇴로를 원천 차단하고 돌아갈 길을 꿈도 꾸지 맙시다. 날마다 믿음으로 전진하여 승리하시는 복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