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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두산중앙교회 전병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늘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도와주심을 감사드립니다.

12월을 맞아 야나카 그리스도 교회의 선교 보고를 드립니다.

 

우선 가장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저희 교회가 설립하고 4년이 지난 지금 일본인 세례자 1

재일교포 세례자 3인을 세례를 받았고 권사 1분을 112일에 취임을 했습니다.

참으로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 벅찬 감격과 기쁨의 예배였습니다.

 

지난 달 부터는 일본분이 예배를 참석하시면서 네팔인들을 위하여 일본어 공부를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수업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3명으로 하고 있지만 더 많은 일본 분들이 참석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총 20명에서 25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네팔의 청년들은 아주 성실하고 예의 바르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 예배 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일본어 회화와 함께 믿음을 심어줘서 크리스챤으로 성장 시키고자 합니다.

이 청년들의 신앙 성장과 학업 그리고 생활의 안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네팔 청년이 새로 3명이 예배 드리러 왔습니다.

아직 믿음이 없으므로 저희 교회에서 잘 정착하고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저희들의 부족을 느끼면서,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야나카 그리스도 교회를 위해 변함없이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들도 두산 중앙교회의 부흥과 사명 감당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특히 전병철 목사님 사모님 가족과 두산중앙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드립니다.

지난 1130일 주일에는 새로운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때 사진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늘 평안 하세요.

 

 

 

2014125

동경에서 야나카 그리스도 교회 성영관 목사와 권영숙 사모드림


야나까 그리스도 교회 1.jpg


야나까 그리스도 교회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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