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시는 일 가운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이것입니다. 선교지에 계신 선교사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어떤 사람 참 귀한데, 그렇게 하나님께 훈련받고 연단 받아서 이제 쓰임 받겠구나 싶으면 하나님이 데려가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해하실 수 있습니까? 우리 생각에는 하나님이 정금처럼 크고 위대한 일에 사용하시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오직 예수 하나만 남기기를 원하십니다. 그 목적을 달성하시면 하나님은 “내가 너를 통해 할 일을 다 이루었다” 하시고 그 영혼을 데려 가시는 것입니다.
짐 엘리엇 선교사님을 아십니까? 그는 젊은 날 에콰도르에 아우카 부족이라는 식인 종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곳에 선교하러 길을 떠납니다. 그는 길을 떠나기 전에 이런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하나님 저는 오래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처럼 꽉 찬 삶을 원합니다.” 그는 사실 죽으러 간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선교 한 번 못해보고 아우카 부족인들에 의해 순교를 당합니다. 그의 나이 28세에 처자식을 남겨두고 그렇게 하나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짐 엘리엇 선교사님의 사모님이 자신의 남편을 죽인 그 아우카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십자가 아닐까요? 누가 이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사람을 불쌍하다고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위해 크고 대단한 일 못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우리도 예수로 꽉 찬 삶을 삽시다. 단 하루를 살아도 순도 100%의 예수 사람이 됩시다. 내일부터 우리는 고난주간을 보내게 됩니다. 일 년에 한 번, 단 일주일만이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고 예수님으로 꽉 찬 삶을 삽시다. 십자가만이 우리를 순도 100% 예수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짐 엘리엇 선교사님을 아십니까? 그는 젊은 날 에콰도르에 아우카 부족이라는 식인 종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곳에 선교하러 길을 떠납니다. 그는 길을 떠나기 전에 이런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하나님 저는 오래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처럼 꽉 찬 삶을 원합니다.” 그는 사실 죽으러 간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선교 한 번 못해보고 아우카 부족인들에 의해 순교를 당합니다. 그의 나이 28세에 처자식을 남겨두고 그렇게 하나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짐 엘리엇 선교사님의 사모님이 자신의 남편을 죽인 그 아우카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십자가 아닐까요? 누가 이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사람을 불쌍하다고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위해 크고 대단한 일 못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우리도 예수로 꽉 찬 삶을 삽시다. 단 하루를 살아도 순도 100%의 예수 사람이 됩시다. 내일부터 우리는 고난주간을 보내게 됩니다. 일 년에 한 번, 단 일주일만이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고 예수님으로 꽉 찬 삶을 삽시다. 십자가만이 우리를 순도 100% 예수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