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신앙생활의 목표는 오직 예수님이셔야 합니다. 예수님 외에 다른 그 무엇이 신앙생활의 목표가 되면 결국 불행해집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닌 허다한 무리들에게는 예수님이 목표가 아니라 병고침이나 오병이어와 같은 초자연적인 현상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듯이 그들은 결국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어렵다고 하며 예수님을 떠나버렸습니다. 결국 결정적인 순간이 닥치면 예수님을 팬처럼 따르는 무리와 예수님의 진실한 제자는 구별이 됩니다.
목회를 하는 목사로서 저에게도 때로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그 무엇이 목표가 될 때가 있습니다. 만약 목사에게 교회 성장, 예배당 건축, 지역 사회에서 명성을 떨치는 것이 목표가 되면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는커녕 결국 행복하지 못하고 불행하게 됩니다. 목회자는 누구보다 예수님과 깊은 관계 속에서 친밀함을 누려야 진정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예수님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목표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바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내 곁에, 또 내 속에 항상 함께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읽고 기도할 때 우리는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맞습니다. 말씀과 기도만큼 우리를 예수님과 동행하도록 만드는 경건 생활이 또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에 있어서 깊이와 높이를 더해가는 성도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길을 갈 때에도, 일을 할 때에도, 누구를 만날 때에도 항상 예수님 안에 거하는 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2025년 한 해,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표가 예수님이 되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회를 하는 목사로서 저에게도 때로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그 무엇이 목표가 될 때가 있습니다. 만약 목사에게 교회 성장, 예배당 건축, 지역 사회에서 명성을 떨치는 것이 목표가 되면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는커녕 결국 행복하지 못하고 불행하게 됩니다. 목회자는 누구보다 예수님과 깊은 관계 속에서 친밀함을 누려야 진정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예수님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목표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바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내 곁에, 또 내 속에 항상 함께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읽고 기도할 때 우리는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맞습니다. 말씀과 기도만큼 우리를 예수님과 동행하도록 만드는 경건 생활이 또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에 있어서 깊이와 높이를 더해가는 성도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길을 갈 때에도, 일을 할 때에도, 누구를 만날 때에도 항상 예수님 안에 거하는 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2025년 한 해,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표가 예수님이 되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