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간 교사부흥회가 있었습니다. 다니엘김 목사님이 강사로 오셔서 은혜로운 말씀으로 교사들의 심령에 불을 지폈습니다. 특별히 여운을 남긴 간증이 있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다니엘김 목사님은 10살 때 일본으로 건너가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슬하에서 자랐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다니엘김 목사님은 2학년 때부터 전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언제나 후쿠오카의 가장 중심지에 가서 2시간 동안 한 마디만 반복해서 외치며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인이 0.2%밖에 되지 않는 일본 사람들에게 그렇게라도 하면 궁금해서라도 예수가 누구인지 찾아보기라도 할 것 같은 마음에서였습니다. 고3 졸업할 때까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항상 그 시간,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세 번씩 정한 시간에 기도하였습니다. 어느 날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전교생에게 예수 믿는 사람 숨지 말고 다 나아서 같이 기도하자고 편지를 돌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동생과 둘이서 외로운 기도 모임을 계속하면서 엄청난 핍박을 받았습니다. 고2 연말에 시상식을 하는데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난 후 마지막에 최고의 모범생에게 주는 가장 명예로운 상 PTA 상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상을 수상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다니엘김 목사님의 마음에 그런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합격”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다니엘김 목사님은 눈을 감고 찬양을 불렀습니다. “이와 같은 때엔 난 노래하네 사랑을 노래하네 주님께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눈을 떠보니 많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여기저기서 울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의 인정을 받기 위해 살고 있습니까?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의 평가에서 ‘합격’을 받는 인생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인정받는 2025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니엘김 목사님은 10살 때 일본으로 건너가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슬하에서 자랐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다니엘김 목사님은 2학년 때부터 전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언제나 후쿠오카의 가장 중심지에 가서 2시간 동안 한 마디만 반복해서 외치며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인이 0.2%밖에 되지 않는 일본 사람들에게 그렇게라도 하면 궁금해서라도 예수가 누구인지 찾아보기라도 할 것 같은 마음에서였습니다. 고3 졸업할 때까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항상 그 시간,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세 번씩 정한 시간에 기도하였습니다. 어느 날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전교생에게 예수 믿는 사람 숨지 말고 다 나아서 같이 기도하자고 편지를 돌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동생과 둘이서 외로운 기도 모임을 계속하면서 엄청난 핍박을 받았습니다. 고2 연말에 시상식을 하는데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난 후 마지막에 최고의 모범생에게 주는 가장 명예로운 상 PTA 상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상을 수상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다니엘김 목사님의 마음에 그런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합격”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다니엘김 목사님은 눈을 감고 찬양을 불렀습니다. “이와 같은 때엔 난 노래하네 사랑을 노래하네 주님께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눈을 떠보니 많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여기저기서 울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의 인정을 받기 위해 살고 있습니까?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의 평가에서 ‘합격’을 받는 인생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인정받는 2025년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