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간 “비전, 행함, 기도”라는 주제로 신년특별저녁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보통은 ‘특새’를 많이 하는데 처음으로 ‘특저’를 해보니 좋은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우선 성도님들의 참여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새벽으로 나오기 어려우신 분들도 저녁에 기도회를 하니까 한 번씩은 참여하시게 되었고, 가까운 곳에서 또 먼 곳에서 매일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고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설교자에게 매일 설교 한 편씩을 준비하는 일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매일 기도회에 나오시는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말씀을 준비하는 일은 너무나 복된 일입니다. 설교자는 설교 준비할 때가 가장 힘이 들지만, 설교할 때가 또한 가장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설교자의 설교 사역 또한 흐름을 타기 마련입니다. 매일 말씀과 씨름하는 흐름은 좋은 흐름이며 앞으로 한 해 동안의 설교 사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실 “비전, 행함, 기도”라는 주제를 정할 때 크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앞 글자만 따서 읽으면 ‘비행기’가 됩니다. 그런데 비행기는 항상 머리 부분이 위로 향한 채로 비행을 해야 추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착륙을 할 때조차도 머리를 숙이면 안 되고 머리를 든 채로 착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25년 우리교회가, 또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비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지만, 항상 하늘을 바라보며 위의 것을 찾으며, 날마다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천국을 바라보는 하늘 소망으로 살아갑시다.
설교자에게 매일 설교 한 편씩을 준비하는 일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매일 기도회에 나오시는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말씀을 준비하는 일은 너무나 복된 일입니다. 설교자는 설교 준비할 때가 가장 힘이 들지만, 설교할 때가 또한 가장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설교자의 설교 사역 또한 흐름을 타기 마련입니다. 매일 말씀과 씨름하는 흐름은 좋은 흐름이며 앞으로 한 해 동안의 설교 사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실 “비전, 행함, 기도”라는 주제를 정할 때 크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앞 글자만 따서 읽으면 ‘비행기’가 됩니다. 그런데 비행기는 항상 머리 부분이 위로 향한 채로 비행을 해야 추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착륙을 할 때조차도 머리를 숙이면 안 되고 머리를 든 채로 착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25년 우리교회가, 또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비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지만, 항상 하늘을 바라보며 위의 것을 찾으며, 날마다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천국을 바라보는 하늘 소망으로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