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알림]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대한민국, 그 중에서도 대구, 경북지역에 창궐하는 이때에 총회와 노회의 지침을 따라 두산중앙교회 당회는 2월 23일(주일)부터 3월 7일(토)까지 잠정 모든 예배는 개인예배로 대체하며, 가능한 모임과 야외활동, 외부인과의 접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합니다.
교회에서는 소독제로 교회 전체를 소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일 예배는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대신, 개인의 사정에 맞춰 가정에서 말씀묵상하며 기도하십시오.
①시기와 징조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②교회들과 나라와 민족, 위정자들을 위해
③드러난 악한 세력들의 악행이 교회와 세상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④지체 성도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⑤내가 속한 일터가 해당되지 않도록
"나는 예배자(Worshiper)입니다!"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예배를 쉬게 된 때에 -
성도가 시기와 징조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11
예배를 드리지 않는 다는 것에 마음 뺏기지 마십시오.
오히려 이런 때에 성도에게 예배가 없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선지자들을 통한 숱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내 범죄 하여, 처절하게 멸망당한 후 성전을 잃어버리고 하나님께 예배할 수 없어 바벨론 강가에서 한없이 울었던 남유다 백성들의 슬픔이 어떠했을까를 생각하면서 배우십시오.
몇 번 안 드리는 예배 때문에 갖는 아쉬움에서 멈출 것이 아니라, 예배를 드리지 못할 때가 없기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앞으로 자유로이 예배드릴 수 있을 때, 보다 더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가지십시오.
바라기는, 예배의 쉼을 통해 함께 드리는 예배의 소중함을 새기시되, 주어진 상황과 때에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셔서 진정한 예배자로 세워지는 기회로 삼아보시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 요한복음 4:23,24
(세부 지침)
①개인의 사정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합니다(예배 시에도 마스크 착용할 수 있습니다)
②앞으로 교회 출입시 손소독제를 사용합니다.
③악수는 하지 않으며, 목례로 인사합니다.
④외부 활동을 자제하며 최대한 외부인과의 접촉을 삼가합니다.
⑤기침이나 두통, 발열, 오한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1339)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⑥증상은 두통이나 오한, 발열(37.5° 이상), 기침입니다.
2020. 2. 23 오전 10:30 목양실에서
두산중앙교회 담임목사 전 병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