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인쇄되고 읽힌 베스트셀러이자, 수많은 삶을 온전하게 변화시켜 온 하나님의 생명책입니다. 성경이 이토록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이유는 문장 속에 하나님께서 직접 숨을 불어넣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 66권에 흐르는 하나님의 거룩한 숨결은 절망에 빠진 영혼을 일으키고, 잘못된 길을 바르게 고치며, 우리를 구원에 이르는 지혜로 인도합니다. 우리가 펼쳐 드는 종이 성경 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들고 다니는 종이 성경책을 스스로 펼쳐 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디서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요? 그들은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성경을 읽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기록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선한 행실을 보일 때, 세상은 비로소 우리라는 삶의 페이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살아계심을 목격하게 됩니다. 성도의 일상이 곧 세상이 읽는 성경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역시 디모데에게 말로만 복음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 루스드라에서 돌에 맞고 쫓겨나는 박해 속에서도 믿음과 사랑, 오래 참음과 인내의 삶으로 복음을 온몸으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세상이라는 독자들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성경으로 읽히고 있습니까? 오늘 하루, 말과 입술에 그치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 작은 계명 하나를 진실하게 실천해 봅시다. 우리가 말씀을 삶으로 살아낼 때, 우리의 발걸음을 통해 세상에 거룩한 빛이 비추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들고 다니는 종이 성경책을 스스로 펼쳐 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디서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요? 그들은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성경을 읽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기록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선한 행실을 보일 때, 세상은 비로소 우리라는 삶의 페이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살아계심을 목격하게 됩니다. 성도의 일상이 곧 세상이 읽는 성경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역시 디모데에게 말로만 복음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 루스드라에서 돌에 맞고 쫓겨나는 박해 속에서도 믿음과 사랑, 오래 참음과 인내의 삶으로 복음을 온몸으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세상이라는 독자들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성경으로 읽히고 있습니까? 오늘 하루, 말과 입술에 그치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 작은 계명 하나를 진실하게 실천해 봅시다. 우리가 말씀을 삶으로 살아낼 때, 우리의 발걸음을 통해 세상에 거룩한 빛이 비추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