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 주간도 세상 속에서 '작은 예수'로 사시느라 얼마나 애쓰셨는지요? 때로 사명을 감당하기가 버겁고 세상이 변하지 않는 것 같아 낙심될 때, 우리는 신앙의 최후 보루인 '골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골방에서 잠잠히 무릎 꿇을 때, 주님은 환경을 바꾸기 전에 우리의 마음을 먼저 바꾸어 주십니다.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는 새 힘과 용기는 오직 주님과 소통하는 골방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걷는 이 길은 외로운 독주가 아닙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 나라의 관람석에서 우리를 향해 뜨겁게 환호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히 12:1). 마치 올림픽 선수가 태극 마크를 달듯, 우리는 가슴에 거룩한 '예수 마크'를 달고 달리는 하나님 나라의 대표선수들입니다. 하늘과 땅의 가장 큰 영광을 누리는 현역 경주자임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눈앞의 힘겨움 때문에 결코 이 경주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이 위대한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영혼을 무겁게 얽매는 '죄의 옷'을 과감히 벗어버려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당장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배 밑바닥에서 묵묵히 노를 젓는 노예처럼 내 자리를 신실하게 지키는 '인내(휘포모네)'가 필요합니다. 믿음의 경주는 등수를 다투는 시합이 아닙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리를 지켜 개근상을 받듯, 끝까지 버텨내어 하나님 나라의 '완주상'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지치지 않고 결승점을 통과하는 유일한 비결은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히 12:2). 주님은 우리 믿음의 시작이시며,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시는 분입니다. 삶이 피곤하고 낙심될 때마다 십자가의 모진 수치를 참으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십시오. 한 주간도 오직 예수만 바라봄으로써, 마침내 하나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걷는 이 길은 외로운 독주가 아닙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 나라의 관람석에서 우리를 향해 뜨겁게 환호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히 12:1). 마치 올림픽 선수가 태극 마크를 달듯, 우리는 가슴에 거룩한 '예수 마크'를 달고 달리는 하나님 나라의 대표선수들입니다. 하늘과 땅의 가장 큰 영광을 누리는 현역 경주자임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눈앞의 힘겨움 때문에 결코 이 경주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이 위대한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영혼을 무겁게 얽매는 '죄의 옷'을 과감히 벗어버려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당장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배 밑바닥에서 묵묵히 노를 젓는 노예처럼 내 자리를 신실하게 지키는 '인내(휘포모네)'가 필요합니다. 믿음의 경주는 등수를 다투는 시합이 아닙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리를 지켜 개근상을 받듯, 끝까지 버텨내어 하나님 나라의 '완주상'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지치지 않고 결승점을 통과하는 유일한 비결은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히 12:2). 주님은 우리 믿음의 시작이시며,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시는 분입니다. 삶이 피곤하고 낙심될 때마다 십자가의 모진 수치를 참으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십시오. 한 주간도 오직 예수만 바라봄으로써, 마침내 하나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